산돌의 선교
“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….”(고전2:4)
저희들을 사랑하시고 기도해주시고 도와주시는 형제자매님께 카스피에서 희락과 화평이 소식을 전합니다.
추운 겨울 날씨에도 먼 이곳까지 찾아오신 겨울여행 팀 4역도 은혜가운데 끝났습니다. 팀과 함께 사랑하는 0혼들을 방문하고, 중국ㄱㅎ도 방문하여 서로를 위로하고 보금도 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.
4대가 함께 사는 산골지방의 한 가정을 방문하여 보금을 나누며, 1님과 아들에 대해 이야기 할 때 28세된 아들과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모두 3대가 하나같이 “ㅇ수가 1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사람은 절대로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.”며 가슴 치는 모습을 보며, 1님의 으네 없이 9원 받을 수 없음을 절실히 깨달으며 이 땅의 0혼들을 위해 더욱더 간절히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.
H시의 보금을 0접했던 2시타와 손자(14세)에게 여행팀과 방문하여 다시 보금을 확인시키며,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기쁨의 시간도 있었는데, 성0님께서 2시타의 마음 문 열어 주셔서 들은 말씀을 깨달을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.
오랜 지기인 Jo야도 여행팀과 함께 방문하여 보금을 다시한번 확인 시켜주었습니다. 말씀이 재미있다며 읽고 있는데, 성0님의 도우심으로 말씀을 깨닫고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, 치료하고 있는 남편 Sul탄도 생명의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서 온 가족이 9원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.
살고 있는 도시에서 일주일에 삼일은 티임에서 섬기는 영혼들이나, 전도하면서 만난 영혼들을 현지 ㄱ회의 미듬의 자매들과 함께 기도하며 치료하며 보금을 전하고 있는데, 치료 받으러 오는 분들이 보금을 잘 듣고 있습니다. 이를 통하여 열매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.
큰 교통사고 후 온몸이 저리고 아픈 Gul야가 말씀을 잘 듣고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. 요즘 몸이 많이 나아져서 짚고 다니던 지팡이도 안짚고 다니게 된 Gul야가 자기의 남편과 아버지등 가족도 방문치료 받기를 원하는데 가정을 방문하여 은혜를 잘 나누며 보금을 잘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.
노방전도하며 만나는 청년자매들을 청년4역을 담당하는 선생님께로 인도하며 치료로 돕고 있는데 이 땅의 젊은 세대들이 말씀을 잘 깨닫고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데 협력하여 귀한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.
먼저 살던 H시에 살고 있는 영혼들도 돌아보고 있는데, 만날 때 마다 ㅈ님의 사랑을 잘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.
오랫동안 당뇨로 고생하시던 어머니가 돌아 가신 타마는 기쁜 소식을 듣고 수긍하지만 두려워서 받아들이지 못하고, 산골 마을의 까짜의 딸 라리4와 외아들 Mu랏과, 한때 보금을 기쁘게 받아들였지만 다시 2스람으로 돌아간 알비, 남편을 잃고 딸과 함께 살아 가는Bagi다드, 완고한 마까 루이ㅈ를 잘 섬김으로써, 성0님께서 들은 말씀들을 깨닫게 해주시길 늘 기도합니다.
Ch 지역을 오가며 치료하며 보금을 전하고 있는데 오랜 지병인 딸(16세)의 건선을 치료하며 만나는 마가(42세)와 아들 2드리스(26세)에게 보금을 전하고 말씀을 전해 주었는데, ㅈ님을 만나 온가정이 9원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.
H시 중국ㄱㅎ가 믿지 않는 중국인들을 초청하여 함께 성탄절 행사에서 20여명이 믿겠다고 했지만 아직 모임에 나오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속히 모임에 나오셔서 말씀을 듣고 깨달아 9원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.
ㄱㅎ 성도님께 함께 일하시는 현지인들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을 잘 전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는데, 이 ㄱㅎ가 더욱 부흥되어, ㄱ회가 없는 이 지역에서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가 되고 많은 이웃들에게도 ㅈ님의 사랑을 잘 전할 수 있는 ㅅㄱ 공동체로 거듭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.
<기도제목>
1. 전ㄷ할 때마다 아버지의 사랑과 마음으로 영혼을 바라보며 보금을 잘 전할 수 있도록.
2. 섬기고 있는 영혼들의 마음 문을 열어 주시어 깨닫게 하셔서 9원 받을 수있도록.
3. 치료하며 보금을 전할 때 성0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잘 전하여 9원받는 역사가 나타나도록.
3.중국 ㄱㅎ가 부흥되고 ㅅㄱ적 공동체로 거듭나도록
4.저희들의 건강과 지혜와 능력을 위하여.
2017.2.16
카스피 M시에서 이희락/유화평
드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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